아이들을 위한 인성 그림책, ‘괜찮아, 괜찮아’ 열여섯 번째 책!
『샐리의 감사 편지』는 다른 이들의 아프고 상처받은 마음을 이해하고, 다른 이를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주고,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인성 그림책 시리즈, ‘괜찮아, 괜찮아’의 열여섯 번째 책이다. 이 책은 선물을 보내준 할머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문자’가 아닌 ‘감사 편지’로 쓰고 난 뒤 찾아온 뜻밖의 변화를 재미있게 보여 주며, 감사 편지의 의미와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 준다. 태어나 처음으로 감사 편지를 쓰고 행복해하는 샐리의 모습을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한 그림은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기분도 즐겁게 해 줄 것이다.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감사 편지를 쓰고 싶어 하는 아이들을 위해 감사 편지를 어떻게 쓰는지 그 방법도 자세하게 알려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