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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이전에 성이 있었다
글쓴이
윤천근 저
출판사
예문서원
출판일
1999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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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천근

1956년 충북 청원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철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안동대학교 동양철학과 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 『원시유학의 새로운 해석』, 『퇴계 이황을 어떻게 볼 것인가』, 『퇴계선생과 도산서원』, 『안동의 종가』, 『유학의 철학적 문제들』, 『새로 보는 노자 도덕경』, 『남인 예학의 선구-정구』, 『실천적 예학자 정경세』 등이 있다. 동양철학의 대중화와 교양화에 관심을 기울이며, 오늘날의 시대가 요청하는 새로운 문화철학을 형체화하기 위한 주제의식으로 고투를 거듭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동양 철학자의 시각에서 풀어 본 성 이론서. 성을 쾌락이 아니라, 자연스런 본성으로 받아들이라고 솔직하게 서술하고 있다. 오르가즘을 화두로 한 일련의 논의부터 시작해서 우리 시대의 성문화에서 섹스가 가지는 의미, 성의 자유와 절제 등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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