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전하는 현장감 넘치는 학교생활 이야기!
‘유일무이한 매혹적인 작가’ 현태준의 명랑 발랄한 그림!
처음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예비 초등학생들은 새로운 환경 변화에 설레고 기대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낯선 환경이 두려울 것입니다. 낯선 교실과 친구들, 그리고 낯선 선생님까지. 주인공 또실이도 마찬가지겠지요. 입학 전날, 설레는 마음에 새벽까지 잠들지 못하고 엄마에게 빨리 학교에 가자고 보채면서도 조금은 긴장됩니다. 마침내 학교에 도착한 또실이. 커다란 건물, 넓은 운동장과 교실, 많은 학생과 선생님을 보고 또실이 입이 점점 벌어지는데... 책을 열어 친구들 이야기를 만나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