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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 PICKLE
글쓴이
김수경 저
출판사
도도
출판일
2014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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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수경

시각디자인학과를 전공하고 웹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일본으로 건너가 푸드스타일링을 공부했다. 일본에서 꼬르동블루와 다수의 요리 클래스를 수료한 후 귀국, 네이버 '요리사의 요리'로 발탁되어 라퀴진에서 푸드스타일링을 담당했다.
오랜 시간 일본과 호주에서 살았던 경험과 다양한 요리 체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스튜디오 잇다(studio EAT:DA)를 운영하며 푸드스타일리스트와 요리연구가로 활약 중이다.
에쎈, 여성동아, 메종 등의 각종 잡지를 비롯해 SPC 그룹(파리바게트, 베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디퀸즈 등), 이랜드, CJ 제일제당, 유니레버 코리아, 리홈, 아워홈, 스타벅스 코리아 등의 푸드 스타일링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도서 <홈카페 101 시푸드>, <대안스님의 마음 설레는 레시피> 의 스타일링 작업을 했으며, 저서로는 <피클>, <잼>, <맛있다 피클>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삭아삭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피클은 스테이크, 피자, 파스타, 샌드위치 등의 서양 요리에 잘 어울리는 사이드디시 이지만 한식 상차림과도 잘 어울려 부담 없이 두루 곁들여먹기 좋다. 주재료 본연의 맛과 향, 피클 주스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재료, 향신료와 허브가 조화를 이루며 알맞게 익었을 때 최고의 맛을 즐길 수 있는 피클은 장기간 보관하며 재료의 신선함과 영양을 고스란히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저장식품이며, 오이, 양배추, 양파, 당근, 무는 물론, 우엉, 연근, 파프리카, 가지, 버섯, 숙주, 아스파라거스, 콜라비, 비트 까지 다양한 종류의 제철 채소와 과일을 활용할 수 있어 응용 범위가 넓다. 유리병에 담아 예쁘게 포장하면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피클을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최근에는 시판 피클용 소스와 피클링 스파이스를 손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다. 채소를 한 입 크기로 썰어 유리용기에 담고 시판 피클용 소스를 재료에 그대로 붓기만 하면 요리 초보들도 문제없이 피클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시판 피클 소스의 도움 없이 혼자 힘으로 피클을 만든다면 어떨까? 이 책은 특별한 손맛이나 테크닉, 조리 도구 없이도 누구나 맛있게 만들어 즐길 수 있는 새롭고 무궁무진한 피클의 세계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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