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쓸까? 어떻게 말할까?말 잘하고 글 잘 쓰는 어린이가 되기 위해 표현력을 기르자!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일기를 쓰면서부터 아이들에게 글쓰기는 높은 벽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로 생각이 잘 정리되지 않으면 발표할 때도 우물쭈물하게 되니 자신감이 떨어지는 일도 생깁니다. 초등학교에서 원격 강의가 늘어나면서 그룹 활동보다는 말하기와 글쓰기 비중이 부쩍 높아진 요즘, 정확하고 바른 표현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습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표현력을 늘릴 수는 없을까?’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어떤 연습을 거치면 좋을까?’ 이 고민에 대한 해법을 담은 책 『말 잘하고 글 잘 쓰는 표현사전』이 출간하였습니다.이 책은 ‘말하기와 듣기’, ‘읽기와 쓰기’에 관한 아홉 가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홉 가지 이야기 속에는 내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하기, 원활하게 의사소통하기, 개성을 담은 문장 쓰기 등을 실제로 사용하는 것들을 연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어와 문장의 쓰임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문법을 담은 것은 물론, 적절한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곁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