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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간 클래식
글쓴이
박소현 저
출판사
믹스커피
출판일
2023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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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소현

오스트리아 빈국립음대, 린츠주립음대, 그라츠국립음대에서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수학하고 교수법 학사, 전문연주자 학사와 전문연주자 석사를 졸업한 그녀는 저서 [클래식이 들리는 것보다 가까이 있다], [미술관에 간 클래식] 출간을 비롯, 독주 앨범 ‘All about Romance [소니뮤직]’ 발매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문화가 있는 날 공식블로그, 롯데콘서트홀 공식블로그, 음악저널, 뉴스N, 삼성전자 임직원 사이트 [법무사]지 등에 클래식 칼럼을 기고하였으며, 현재 클래식 전문 비평지 ‘월간 리뷰’, 뉴스크래식M, 아르떼에 칼럼을 연재 중이다.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 비엔나 슈베르트 탄생 생가 등 다양한 무대에서 독주회를 갖고 있으며, 특히 해설이 있는 독주회 시리즈 ‘알쓸신클’은 클래식 음악을 어려워하는 관객들에게 그 문턱을 낮추는 공연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한영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에 출강 중이며, 우주클래식 대표, 음악예술학회원, 서울 클래식 오케스트라 비올라 수석, 느루콰르텟 리더 등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기업체, 도서관, 학교 등에서 클래식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난 클래식을 들으러 미술관에 간다”
가장 사랑받은 화가와 음악가들의 흥미진진 비하인드 스토리

고단한 일상의 틈새에서 불쑥 질문이 튀어나오곤 한다.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고,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느냐고, 사는 건 왜 이리 힘드냐고. 그때 무엇이 또는 누가 답을 줄 수 있을까. 현인이 답을 주지 않을까, 돈이 해결해 주지 않을까. 과연 영혼을 살찌우는 예술이라면 뭐라도 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이 책 『미술관에 간 클래식』은 예술에서 최상위 존재 가치를 가지는 두 분야 ‘미술’과 ‘클래식(음악)’의 만남을 다룬다. 현실에 두 발을 디딘 일상과 영혼을 치유하는 예술이 만나는 지점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 ‘일상과 예술의 지평선’ 시리즈 네 번째 책이다.

미술과 클래식은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전통적인 장르지만 함께 위대한 작품을 이룩한 사례는 거의 없다. 각각 독보적인 세계에서 소수만 즐겼기에 서로 교류한 적이 없다시피 하다. 미술을 사랑하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비올리스트 저자가 그 어려운 일을 해냈다.

클래식을 듣고자 미술관에 갔고, 미술과 클래식을 따로 또 같이 즐기고자 인류 역사상 가장 사랑받은 화가와 음악가 들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들로 책을 가득 채웠다. 미술이든 클래식이든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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