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에 첫 걸음마를 떼는, 초등학교 1학년 필독서!
‘우리들은 1학년’ 시리즈는 1984년에 일본에서 첫 책이 출시된 후, 현재까지 25권이 출간될 만큼 독자들에게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아 왔다. 일본에서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읽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으며, 그 인기에 힘입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영상으로 만나는 기쁨을 맛보기도 했다.
일본에서 해마다 가장 뛰어난 그림책에 수여하는 ‘일본 그림책 대상’을 수상한 작가 고토 류지는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들의 설렘과 두려움, 감동을 오롯이 글로 담아내어, 학부모는 물론 어린이 독자들로부터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틀려도 괜찮아》로 이미 우리나라 어린이 독자들에게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하세가와 토모코의 그림은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을 유쾌하면서도 솔직담백하게 그려내어 리얼리티를 한껏 살렸다.
세트 도서
1권 내 짝꿍 바꿔 줘!
2권 울면 좀 어때!
3권 내 맘대로 먹고 싶어
4권 폭력은 진짜 나빠!
5권 나도 백점 맞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