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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중일기
글쓴이
이순신 저
출판사
종합출판범우
출판일
2023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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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순신

이순신(1545-1598)은 1643년(인조21년) 3월 '충무(忠武)'란 시호가 내려진 조선 중기의 무신이다. 그의 본관이 덕수德水이며 서울 건천동(을지로 4가와 충무로 4가 사이), 넉넉하지 못한 양반가에서 태어나 22세 때 처음으로 무예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는 1576년 32세에 무과 시험에 합격하여, 함경도 동구비보 권관, 훈련원 봉사, 충청병사 군관, 발포 수군만호, 함경도 건원보 권관 등 주로 함경도 등지에서 관직 생활을 했다. 1589년 한때 정읍 현감이 되어 지방관 생활을 했으며 임진왜란 직전에 당시 재상 유성룡의 천거로 전라좌도 수군절도사로 임명되어 48세때 임진왜란에서의 활약으로 그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며 중요한 해전을 치루며 왜선 320척을 격파했다. 49세 때 그는 한산도로 진을 옮겨 삼도 수군통제사가 되었으나 53세 때 원균 일파의 모함과 상소로 서울로 압송되어 투옥되던 중 우의정 정탁의 변호로 출옥하게 되었다.

정유재란이 발발하여 칠천량 해전에서 원균이 대패하자 삼도 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되어 남은 12척의 배와 120명의 군사로 130여척의 왜선과 맞서 싸웠고(명량대첩), 54세 때 명의 수군과 연합해 왜선 500여척과 싸우다 노량해전에서 11월 19일 새벽에 전사하였다. 6년 후 선무공신 1등에 녹훈되었고, 덕풍부원군에 추봉됨에 이어 좌의정에 추증되었으며, 15년 뒤에는 영의정에 추증되었으며 '충무(忠武)'란 시호가 내려져 역사에 충무공 이순신이라는 나라를 구한 영웅으로 영원히 기억되게 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내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7년간의 전쟁을 끝내며 적의 총탄에 맞아 스러지는 와중에도
장차 나라 일이 어찌 될지, 국가의 운명을 걱정하던 성웅이자 민족적 영웅,
충무공 이순신 진중일기

『난중일기』는 충무공이 전라남도좌수사가 된 임진년(1592년), 즉 임진왜란이 일어나던 해 1월 1일부터 전사하기 전날인 무술년(1598년) 11월 17일까지 7년간의 일기이다. 충무공이 몸소 진중에서 기록한 수기로, 이 충무공의 사적이나 임진왜란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자 국보 제67호로 지정되어 있다. 일기에는 임지왜란 7년간 이 충무공의 진중 생애가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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