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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로 그리는 채소
글쓴이
윤경미 저
출판사
가위바위보
출판일
2023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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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경미

윤경미 작가는 이화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많은 사람들이 조금 더 쉽고 즐겁게 그림 그리기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왔습니다. 색연필을 통한 미술 작업은 2022년 첫 컬러링북을 출간하면서 결실을 맺게 되었고, 이후 총 5권의 컬러링북을 출간하고 이 중 2권은 일본에서도 발간하였습니다.

『컬러링 꽃을 노래하다』, 윤아트북스, 2026.
『색연필로 그리는 꽃산책』, 가위바위보, 2024.
『색연필로 그리는 채소』, 가위바위보, 2023.
『색연필로 그리는 과일』, 가위바위보, 2023.
『색연필로 그리는 꽃그림』, 가위바위보, 2022.
『美しい花ぬり?, 散?道の花編』, 西東社, 2024.
『美しい花ぬり?』, 西東社, 2023.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뇌와 마음을 젊게 만드는 안티에이징 컬러링북 3탄,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되는 채소 컬러링북!

나이 들수록 집중력과 인지력, 감각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 기능을 컬러링 취미로 건강하게 유지시킬 수 있는 『색연필로 그리는 채소』가 출간됐습니다.

『색연필로 그리는 채소』는 국내 최초로 채소를 테마로 한 컬러링북입니다. 꽃, 과일, 음식, 물건, 풍경 등등 다양한 테마의 컬러링북이 나왔지만, 채소를 다룬 컬러링북은 이 책이 처음입니다. 꼼꼼히, 차근차근 채소를 색칠하면 손목의 힘이 유연해지고 관찰력과 표현력, 시각적인 색채감각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채소 그림을 그리면서 채소의 독특한 향과 맛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채소는 비축해둔 양분을 사람에게 아낌없이 주는 식물입니다. 언 땅을 뚫고 올라온 봄채소로 기운을 북돋고, 약용으로 쓰이는 채소로 병을 고치기도 합니다. 색채가 화려하지 않아 꽃과 과일보다 주목을 덜 받지만, 비축해둔 생명력을 우리에게 돌려주는 게 채소입니다. 흔히 채소를 요리의 재료로만 보지만, 사실은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자연의 변화무쌍한 부침을 견뎌낸 강인한 생명입니다.

그런 채소를 그리면서 마음도 건강하게 만들고 손근육과 뇌의 집중력, 인지력을 키울 수 있게 만든 책이 바로 『색연필로 그리는 채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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