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민화 1
글쓴이
윤열수 저
출판사
예경
출판일
2000년 4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윤열수

현재 가회민화박물관 관장, 한국박물관협회 회장 등의 직책을 맡고 있다.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조선후기 산신탱화(山神幀畵) 연구>로 석사 학위를, <문자도(文字圖)를 통해 본 민화(民畵)의 지역적 특성과 작가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에밀레박물관과 삼성출판박물관 학예실장, 가천박물관 부관장 등을 역임했고, 2007년부터 2011년까지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2008년부터 2011년까지 한국민화학회 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2014년에는 한국 민화 해외 전시 관련 공로가 인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002년에는 수집한 민화를 일반인에게 공개하기 위해 가회민화박물관을 개관했다. 이곳은 민화 2,700여 점을 비롯해 전적류, 무신도 등 총 3,500여 점의 자료가 소장·전시되어 있으며, 일반인을 위한 민화아카데미 등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민화, 벽화 등과 관련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한국호랑이』(열화당, 1986), 『장승과 벅수』(대원사, 1991), 『산신도』(대원사, 1998), 『용, 불멸의 신화』(대원사, 1999), 『신화 속 상상동물 열전』(한국문화재보호재단, 2010)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민화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이다. 옛 사람들이 사용하던 그 자리에 그대로 두고 편안한 마음으로 보는 대로 느끼면 그뿐이다. 민화에 표현된 작가의 심성을 읽다 보면 넘치는 해학과 풍자가 한 시대의 사회상을 그대로 그려 내고 있음을 알게 된다. 전통 회화의 사군자나 수묵화처럼 감상화의 격식을 차린 그림이 아닌 자유스러운 마음의 표현이기에 가슴에 와 닿는 친근함이 더하는 우리의 그림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