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꿀벌은 위험에 빠지기 쉽다!” 착한 사람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재미있는 지혜 탐구! 왜? 착한 사람들은 위험에 빠지기 쉽고 더 힘들고 불행하게 사는 경우가 많은가? 예로부터 교육은 권선징악을 권해왔지만, 역사와 현실에서는 왜 착한 사람들이 수많은 경우에서 패배와 고통을 겪어왔는가? 이 책은, 일견 모순처럼 보이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명쾌한 해명과 지혜로운 대책을 제시한다! 착하면 평소에 손해 보면서 살게 된다. 그뿐만이 아니다. 위태로운 상황이 발생할 때는 위험에 빠지기도 쉽다. 일상적으로 자신의 몫을 챙기지 못하고 사기, 보이스피싱, 약탈, 왕따 등 각종 사회악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주변을 둘러보면 착한 사람보다 ‘착하지는 않은 사람’이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왜 그럴까? 착한 사람은 누가 “착하게 사는 것은 손해가 많고 위험에 빠지기 쉬워.”라고 알려줘도, 착하게 사는 것을 그만두지는 못한다. 착한 것은 그의 본성이기 때문이다. 어찌해야 할까? 어떻게 해야 착한 삶을 유지하면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착하다’는 말의 의미를 살펴보자. 이 말에는 두 가지 뜻이 있다. 첫 번째 의미는 남에게 피해를 줄 의도가 없다는 것이고, 두 번째 뜻은 남의 말을 잘 듣는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 의미가 다 착한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 과정을 설명해준다. 첫 번째로, 남에게 피해를 줄 의도가 없기 때문에, 남이 파놓은 함정을 알아채지 못한다. 예로, 투자 사기나 다단계 사기의 피해자들을 보라. 두 번째로, 남의 말을 잘 듣기 때문에, 위험에 쉽게 빠지거나 벗어날 수 있는 위험에서도 벗어나지 못한다. 그렇다면, 착함을 유지하며 위와 같은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교육은 예로부터 권선징악을 권해왔지만, 왜 역사와 현실에서는 착한 사람들이 수많은 경우에서 패배와 고통을 겪어왔는가? 일견 모순처럼 보이는, 이러한 현상은 어떻게 해명될 수 있는가? 그리고 그 대책은 무엇인가?이 책은 이러한 질문들에 답하기 위하여 쓰였다. 현실에서도 그렇지만 역사 속에서도 무수히 발견할 수 있는 이러한 사례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작가는 이러한 현상을 파헤치며 그 원인과 대책에 대해 탐구했고, 그 결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어떠한 지식도, 재미있게 표현될 때, 더 효과적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작가는 이 책의 내용을 독자들에게 재미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양식들로 표현하였다. 그 양식들과 각 양식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역사 인물들 간의 가상대화: 이성계와 무학대사 간의 대화 (2) 창작 역사소설: 브리튼 삼국지 (3) 강연: 예화 포함 (4) 대화: 역사적 사례 포함 (5) 노래: 행복에의 패러다임(이 책의 주제가)이러한 양식들과 각 양식의 내용이 이 책의 구성 틀에 어떻게 들어가 있는지는 이 책의 차례에 나타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