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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뇌! 장 혁명
글쓴이
김나영 저
출판사
국일미디어
출판일
2023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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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나영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화 기내과 의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성차의학연구소 소장이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국제학회인 2018 아시아태평양 소화기학술대회 (APDW 2018)에서 한국인 최초로 마샬 & 워런 연구 상(Marshall &Warren Lectureship Award)을 받았으며, 2019년도에는 서울대학교 학술연구교육상을, 2015, 2022년에는 서울시의사회의학상(저술부분)을 수상했다. 30년 남짓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과 소화기계 질환 및 질환의 남녀 차이에 대한 성차의학을 연구해왔으며 현대인의 질병인 과민성장증후군 등의 장 질환과 기능성 소화불량증, 소화성 궤양, 위암 및 대장암의 예방 및 치료를 모색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저서로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소화기질환에서의 성차의학》, 《임상영역에서의 성차의학》과 영문판 《Helicobacter pylori 》, 《Sex/Gender Specific Medicine in the Gastrointestinal Diseases》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건강의 상징인 장 건강을 지키는 것이 내 몸과 건강을 지키는 것!”

우리는 매일 밥을 먹고 살고 있기 때문에 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다. 장은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를 책임지고 찌꺼기를 배설하는 기관이며, 면역력과 깊은 관계가 있다.

제6의 장기라고 불리는 장내세균은 우리 인간의 친구이자 적으로 간주되고 있으며 우리 인체가 이들을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건강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우리를 코너에 몰 수도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알레르기, 대사 질환, 심혈관 질환, 노화, 비만 심지어 암까지도 장내세균이 원인일 수 있다.

장이 좋지 않으면 각종 질병이 발생한다. 장 건강은 몸 전체의 건강과 직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 등 병원체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 주는 면역세포의 약 80%는 장에 있다. 장 건강을 지켜 면역력을 높이면 감염병 뿐 아니라 많은 질병으로부터 건강을 보호할 수 있다.

이 책은 김나영 교수가 지난 33년간 소화기내과 의사로 수많은 환자를 치료하면서 연구해온 경험들을 정리한 것으로 어떻게 해야 건강한 장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전하고, 환자들이 실제로 궁금해 하는 것,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을 위주로 구성한 장 건강에 관한 완벽한 지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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