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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책
글쓴이
그레타 툰베리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23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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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그레타 툰베리

스웨덴의 환경운동가. 2003년에 태어났다. 열다섯 살이던 2018년 8월에 스웨덴 의회 앞에서 기후를 위한 등교 거부 운동을 시작했고, 그 후 이 운동은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현재 ‘미래를 위한 금요일Fridays for Future’에서 활동하고 있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과 미국 의회, 유엔에서 연설했으며,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기후 집회에 참석해 기후위기에 대응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19년 [타임]의 올해의 인물에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희망은 우리가 진실을 말할 때만 찾아온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2022년 [더 타임스], [파이낸셜 타임스], [옵서버], [네이처] 올해의 책

전 세계 최고의 전문가를 불러 모은 그레타 툰베리의 야심찬 기획
토마 피케티, 마거릿 애트우드, 나오미 클라인 등 100여 명의 지성 참여
과학을 기반으로 기후변화에 관한 모든 주제를 엮은 결정판
기후위기 시대, 모두를 위한 기후 책


열여섯 살에 ‘기후를 위한 학교 파업 시위’를 주도하고, 유엔 본부 연단에서 뚜렷한 대책 없이 시간만 낭비하고 있는 세계 정상들을 향해 분노를 쏟아낸 스웨덴의 기후활동가 그레타 툰베리. 이제 스무 살이 되어 묵직한 책을 들고 전 세계 독자들을 찾았다. 제목은 어떤 수식어도 달지 않은 『기후 책The Climate Book』. 뒤표지부터 앞표지까지 지구의 온도 상승을 연도별로 시각화한 가열화 줄무늬Warming Stripes로 표지를 인쇄했고, 툰베리를 포함한 총 104명의 필진의 이름이 담겼다. 녹아내리는 빙상과 꺼지지 않는 산불, 종의 손실, 패스트패션, 플라스틱 오염, 식량 위기와 물 고갈, 탄소예산과 기후정의까지, 인류가 직면한 문제들과 해법을 한 권으로 엮었다. 인류의 현 상황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과학적 사실들을 기록으로 남기고, 우리에게 아직 미래를 바꿀 기회가 열려 있다는 사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였다. 이 책은 전 세계 지성들이 뜻을 모아 역사상 가장 뜨거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전하는 과학의 경고이자, 인류가 아직 희망을 포기하기에는 이르다는 뜨거운 호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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