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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지식 창고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글쓴이
최성락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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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23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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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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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락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이후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동양미래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다가 2021년 퇴직하여 현재까지 연구, 투자, 저술 활동을 병행 중이다. 지은이는 열정적인 다독가이며 책을 통해 삶을 바꾼 장본인이다. 자기계발서와 비트코인 도서를 다수 섭렵하며 이른바 ‘대박’을 냈고, 심지어 주식 관련 도서 수백 권을 독파해 미국 주식투자에 성공했다. 다양한 투자 활동으로 순자산 50억 원을 달성한 후 교수직을 내려놓고는 ‘파이어족’으로서 투자자이자 연구자의 삶을 살기 시작했다. 그 후 4년 만에 100억 부자가 되었다. 그는 이 모든 변화가 책으로부터 기인한다고 증언한다. 부를 창출하고 싶은, 부자가 되고 싶은 독자에게 선사하는 현실적인 조언들은 모두 오랜 세월 축적된 지적 성취에서 비롯됐다고 평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은 책으로는 『50억 벌어 교수직도 던진 최성락 투자법』 『나는 카지노에서 투자를 배웠다』 『규제의 역설』 『49가지 결정』 『부자들의 지식 창고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경제학 패러독스』 『경영학은 쉽다』 『한국은 자본주의 사회인가』 『한국이 중국을 선택한다면』 『대한민국 규제 백과』 『말하지 않는 세계사』 『말하지 않는 한국사』 『100년 전 영국 언론은 조선을 어떻게 봤을까』 『교수의 속사정』 『사냥하는 남자 채집하는 여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저축으로 부자가 될 수는 없다
재테크로 부자가 될 수도 없다.
그렇다면 무엇으로 부자가 될 수 있는가?

“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지식이나 마음가짐을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

부자가 되기 위한 지식은 따로 있다!

최근 많은 사람이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에 도전한다. 그중에는 전문가에 비견될 만큼 지식을 습득한 자들도 더러 있을 테다. 정보는 차고 넘친다. 투자를 배우고자 한다면, 약간의 수고를 감수한다면, 원하는 정보를 어떻게든 습득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정보가 수익으로 직결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오히려 범람하는 정보의 바다에 가로막혀 나아가기 힘든 세상에서, 지은이 최성락은 덤덤하게 말한다. 부자가 되기 위한 정보는 늘 따로 있다고.

투자에서 지식은 중요하다. 그러나 전부는 아니다. 이를 증명하듯 주식투자로 부자가 됐다는 ‘주식 전문가’는 그리 많지 않다. 실례로, 애널리스트는 어느 투자자보다 해박한 전문 지식으로 무장하고 투자에 뛰어든다. 그런데 그들 중 누군가가 부자가 됐다는 소식은 자주 들리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수익 창출에 필요한 지식은 따로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이 지은이가 이 책을 집필한 계기이자 책을 관통하는 핵심적인 문제의식이라 할 수 있다.

『나는 카지노에서 투자를 배웠다』(2019), 『50억 벌어 교수직도 던진 최성락 투자법』(2021)의 지은이 최성락은 이번 신간 『부자들의 지식 창고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를 통해 부자가 되기 위한 특별한 지식과 정보를 알려준다. 이 책은 금융 지식이 전무한 투자 초보자든, 숱한 자원을 투입했으나 그럴듯한 성과를 얻지 못한 기존 투자자든 상관없이 최적의 가이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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