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읽고 있습니까? 혹은
성경을 읽으면서, 복음을 놓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자기 자신만을 세우기 쉬운
“도덕적 적용”이나 “경건의 시간용” 묵상이 아닌
하나님이 진짜 뜻하신 대로 읽는 법!
우리는 성경을 읽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어떻게 바르게 읽는지 알아야 한다.
무엇이 “올바른 성경 읽기”일까? 우리는 성경을 좋아하지만, 그리 자주 읽지는 않는다. 또는 성경 전체를 보지 못하고 부분들만 취한다. 신학적 읽기, 도덕적 적용, 역사적 연구, 경건의 시간용 묵상, 지침서, 특효약 등…. 그러나 성경을 충분히 읽지 않고, 전체를 보지 못한다면 성경을 읽으면서도 복음을 놓치기 쉽다. 우리는 하나님의 구속 이야기 안에서 자신의 위치를 발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찾으며 그분을 의지하는 방식으로 성경을 읽어야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성경을 읽는 방법을 세심하게 진단하고, 복음 중심으로 성경을 읽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가이드와 적용을 보여 준다. 그동안 잘못 착용하고 있던 안경을 벗고, 새롭지만 오래된 복음의 렌즈로 성경 본문을 이해하도록 도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