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대공세 Vs 러시아 5중 방어선
우크라이나군의 대공세가 시작되었습니다. 6월 10일, 젤렌스키 대통령은 대공세가 시작되었음을 공식화했으며, 서방 전문가들은 6월 8일을 대공세 시작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공세에 앞서 우크라이나군은 5월 중순부터 자신들이 방어용으로 매설한 지뢰를 하나하나 제거하기 시작했고, 스톰 쉐도우를 통한 전략거점 타격이 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유 러시아군을 이용해 러시아 본토를 집적 공격하는 등의 다양한 예비공격이 수행되기도 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의 방어선을 돌파하고자 사용한 공격전술과 미끼전술, 최초로 실전에 투입된 무인기 중대 전술, M2A2 보병전투차의 실전 경험 등에 대해 분석해 보았습니다.
러시아 측은 우크라이나 공격에 대응해 5중의 방어선을 구축했고, Ka-52 공격헬기, UMZ 등의 지뢰를 사용해 우크라이나군의 공격을 성공적으로 방어하고 있습니다.
양국의 공세전략 및 방어전략, 최신무기 체계에 대해 자세히 분석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