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6일 출생, 현재 사이타마 현민. 여자애들끼리의 감정이 좋아서, 너무나 좋아서, 눈이 핑글핑글 돌면서도 백합 동인지를 잔뜩 만들고 있었을 때, 백합을 좋아하는 편집자에게 스카우트 되었다. 좋아하는 음식은 라멘. 『내가 연인이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 (※무리가 아니었다?!)』 작가.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소중한 여자애를 위해서 소중한 여자애와 함께 나, 아마오리 레나코. 인싸가 목표인 평범한 여자애였을 텐데, 어째서 이런 일이……?! 어찌 됐든 소중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결심했으니까요! 바로 무지막지 노력해보긴 하는데…… 이거 결국 내가 행복해지는 것뿐일지도?! 싶은 상황들뿐! 하지만 달콤한 나날에도 파란의 조짐이. 열심히 하겠다고 결심한 구기대회에서 나는 가혹한 싸움에 강제로 말려들게 된다! “무언가를 선택한다는 건?, 그걸 제외한 나머지는 선택하지 않는다는 뜻이야.” 나도 알고 있었을 텐데. 선택을 강요당한 나는……. 한결같은 노력은 틀림없이 결실을 맺는 청춘 걸즈 러브코미디 제 5탄! 그래서 사츠키 양의 메시지는 대체 무슨 생각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