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임금? 훗! 그건 바로 나지!
나라와 백성을 위해 의리보다 실리를 택한 나, 진흥왕! 오직 나라와 백성을 위해서라면 배신도 서슴지 않았으니 내가 바로 최고의 성군이지!
조선 건국의 공이라면 바로 나, 태종 이방원이지! 전쟁터를 누비며 아버지 태조가 조선을 건국할 때 가장 큰 힘이 돼 주었다고!
한글을 만든 게 누구야? 바로 나, 세종이라고! 한 나라의 문자를 만든 것보다 더 위대한 일이 어디 있겠어!
고조선부터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사를 배우는 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왕들이 왜 자신을 최고의 임금이라고 주장하는지 그 이유를 들어보자! 시대별 왕 계보까지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