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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나무 : 용사들의 입문서
글쓴이
이준 저
출판사
의의나무
출판일
2023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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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준

서울에서 태어나 15세 때 가족과 함께 도미했다. 25세 때 Valley Forge Christian College에 입학해 신학을 공부한 뒤 35세가 되던 2000년에 International Ministry Fellowship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주유소와 식당, 세탁소 등 미국 생활에서 얻는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사회의 소외 계층에 관심 갖게 된 그는 2009년에 의의나무사역(Oaks of Righteousness Ministry)을 설립하고 2011년에는 미국 비영리법인 오병이어(5 Breads and 2 Fish Ministry) 사역을 시작했다. 이듬해인 2012년 미국 LA에 아버지 창고(Father’s Warehouse)를 오픈하여 도시의 가장 어두운 곳에서 하나님이 직접 일으키는 진정한 부흥을 위해 힘쓰기 시작했다.

2012년에는 멕시코 비영리법인 오병이어(5 Breads 2 Fish Mexican non-profit organization)를 설립하여 ‘Beulah’ 프로젝트(in Ensenada, MX)로 사역의 지경을 넓혔으며, 2016년부터는 브라질 어린이 사역 ‘여호와의 은총, Favor de Deus’을 시작했다. 2017년 현재 라디오 복음방송 ‘의의나무’의 호스트로도 활동 중인 그는 미국, 멕시코, 브라질의 가장 어둡고 가난한 곳에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매일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의의나무 출판사는 국제 의의나무에서 2023년에 설립한 문서사역 기관이다. “친절한 책”, 어느 분이 말씀하신 평이 적절하다. 복음을 담대하게 선포하면서도, 술술술 읽히는데, 특히 동일한 저자인 이준 목사님의 ‘자유케 하라‘(2020, 세움북스)를 먼저 읽으신 분들에게는, 책을 읽고, 그대로 살아가는 독자들을 주님의 용사로 입문을 하기 위한 친절한 안내서가 된다.

저자는 2007년 미국 엘에이에서 ‘가장 어두운 곳에서 불을 던지라’는 의의나무 사역의 처음부터 받았던 말씀, 이사야 61장 ‘의의나무‘에 대한 책을 내고 싶었는데, 계속 허락이 안되었다가, 이제 때가 차서 ’의의나무‘를 책으로 낼 수 있도록 허락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했다.

저자는 사단이 제일 두려워하는 일은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도 손상되지 않고 이 땅에 떨어지는 것이라고 하였다. 주께서 주시는 말씀과 소망을, 우리의 부족함 안에 접어넣으려는 노력으로, 그 크심과 거룩하심을 축소하지 않으며, 주신 말씀 그대로, 하나도 손상되지 않도록 지켜나가며, 순종하기를 원한다.

“성공이 아니라, 순종입니다!” 요즘 만나는 영혼마다 간절하게 외치는 저자의 열심에, 하나님께서 선하신 능력으로 더욱 덧입혀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한다. 우리가, 이 땅에서 주님의 열심과 능력으로 전력질주하고, 그 시간이 다 하는 때에는, 우리의 것은 아무 것도 남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서 직접 일으키신 기적과 부흥의 흔적에, 예수님의 생생한 핏자국만 남아있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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