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의나무 출판사는 국제 의의나무에서 2023년에 설립한 문서사역 기관이다. “친절한 책”, 어느 분이 말씀하신 평이 적절하다. 복음을 담대하게 선포하면서도, 술술술 읽히는데, 특히 동일한 저자인 이준 목사님의 ‘자유케 하라‘(2020, 세움북스)를 먼저 읽으신 분들에게는, 책을 읽고, 그대로 살아가는 독자들을 주님의 용사로 입문을 하기 위한 친절한 안내서가 된다.
저자는 2007년 미국 엘에이에서 ‘가장 어두운 곳에서 불을 던지라’는 의의나무 사역의 처음부터 받았던 말씀, 이사야 61장 ‘의의나무‘에 대한 책을 내고 싶었는데, 계속 허락이 안되었다가, 이제 때가 차서 ’의의나무‘를 책으로 낼 수 있도록 허락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했다.
저자는 사단이 제일 두려워하는 일은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도 손상되지 않고 이 땅에 떨어지는 것이라고 하였다. 주께서 주시는 말씀과 소망을, 우리의 부족함 안에 접어넣으려는 노력으로, 그 크심과 거룩하심을 축소하지 않으며, 주신 말씀 그대로, 하나도 손상되지 않도록 지켜나가며, 순종하기를 원한다.
“성공이 아니라, 순종입니다!” 요즘 만나는 영혼마다 간절하게 외치는 저자의 열심에, 하나님께서 선하신 능력으로 더욱 덧입혀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한다. 우리가, 이 땅에서 주님의 열심과 능력으로 전력질주하고, 그 시간이 다 하는 때에는, 우리의 것은 아무 것도 남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서 직접 일으키신 기적과 부흥의 흔적에, 예수님의 생생한 핏자국만 남아있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