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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글쓴이
반디 저
출판사
리베르타스
출판일
2022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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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반디

북한에 살고 있는 작가이다. ‘반딧불이’를 뜻하는 ‘반디’는 작가의 필명이다. 전체주의 체제 아래에서의 삶에 대한 일련의 이야기를 써서 『고발』이라는 제목으로 탈북자, 브로커 등 여러 사람을 통해 대한민국으로 원고를 반출시켰다. 일곱 편의 이야기가 실린 이 책으로 ‘북한의 솔제니친’이라 불리며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옥에서 부른 노래』는 반디 작가가 북한의 현실을 시로 담아낸 작품집으로, 절망과 고통 속에서도 인간으로서의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의지를 노래하고 있다. 이 작품들은 단순한 문학이 아니라, 억압받는 이들의 증언이자 자유를 향한 외침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전 세계 30개국 번역 출간

『채식주의자』의 번역가 데브라 스미스 영국 펜(PEN) 번역상 수상
유럽연합(EU)이 수여하는 '사하로프 인권상' 노미네이트

북한에 살고 있는 작가가 목숨을 걸고 써서 반출시킨 소설!
전세계가 주목한 최고의 화제작!

가장 비밀스러운 국가에 대한
독특하고 충격적인 이야기들


『고발』은 완전히 고립된 사회에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생하게 보여주는 초상화다.

동시에 인간은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을 유지할 수 있고, 생각의 자유를 요구하는 용기는 그것을 억누르는 힘보다 훨씬 더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이기도 하다. '감정'과 '저항'을 이야기하는 『고발』은 인간애로 가득찬, 진실한 작가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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