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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마법의 돈 굴리기
글쓴이
김성일 저
출판사
길벗
출판일
2023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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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일

연금 포함 3,900억 원의 고객 자산을 관리하는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제주 서귀포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다. 학생 시절 IT 스타트업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IBK기업은행에서 20년간 근무하며 IT와 금융, 자산관리 현장을 경험했다. 프리즘투자자문 최고투자책임자(CIO)를 거쳐 현재 업라이즈투자자문의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두 아이를 둔 가장이자 20년 넘게 시장을 경험한 투자자이다. ‘어떻게 하면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키울 수 있을까?’라는 화두에 학문적 연구와 현장의 실천을 결합하여 그 해답을 스스로 증명해나가고 있다. KAIST와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금융공학과 자산운용을 공부했으며 단국대학교에서 재무관리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공학적 사고와 금융 실무를 결합하여 투자 전략을 설계하고, 개인투자자들이 실행 가능한 최적의 자산배분 모델을 제시한다. 특히 연금계좌를 활용한 장기투자가 개인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투자 방법이라는 점을 강연과 방송, 상담 등을 통해 꾸준히 알리고 있다.
책을 통해 세상을 배웠듯, 이 책 또한 독자의 삶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 소망한다. 지식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공유의 가치를 믿으며, 블로그와 카페,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연금 분야의 스테디셀러인 《마법의 연금 굴리기》, 자산배분 투자서 《마법의 돈 굴리기》, 우리 아이 종잣돈 만드는 《내 아이를 위한 마법의 돈 굴리기》, 《ETF 처음공부》, 《마법의 투자 시나리오》가 있다. 번역서로는 윌리엄 번스타인의 《현명한 자산배분 투자자》와 제이슨 츠바이크의 《투자의 비밀》이 있다.

▶ 블로그 blog.naver.com/ksi0428
▶ 카페 ‘김성일의 연금·투자연구소’ cafe.naver.com/pensionstrategy
▶ 유튜브 ‘김성일TV’ youtube.com/@pension_wizard

*자격 및 경력
- 현)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이사(CEO)
- 전) 프리즘투자자문 최고투자책임자(CIO)
- 전) IBK기업은행 부지점장(2002~2021)
- 단국대학교 경영학(재무관리) 박사(재학 중)
-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금융공학MBA 석사
- KAIST 금융전문가 과정 수료(자산운용, 금융공학)
-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사
- 투자자산운용사, 재무위험관리사, 개인재무설계사(AFPK), 파생상품투자상담사, 증권투자상담사, 펀드투자상담사(주식·부동산·파생상품), 은퇴설계전문가, 연금상담전문가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부자 아빠는 알지만 당신은 모르는 부자 방정식, 자녀의 빛나는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법

-자녀의 성공 디딤돌이 될 평범한 부모의 작은 투자 습관, 한 달에 한 번 5분이면 완성
-부자 방정식의 핵심은 종잣돈의 크기가 아닌 누구에게나 평등한 ‘시간’
-늘어나는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출산지원금, 아동수당만 투자해도 걱정 없는 대학 등록금
-증여세 절약부터 절세 계좌 운용, 포트폴리오 구성과 리밸런싱 방법까지 한 번에 해결
-베스트셀러 저자 김성일의 『마법의 돈 굴리기』 3부작 최신판, 자녀를 위한 ‘복리의 마법’

찬란한 미래를 꿈꾸는 내 자식을 위해 매달 30만 원으로 종잣돈 5억 만들어주기
평범한 부모도 마법의 복리 효과를 이용해 부자 아빠처럼 목돈 마련하는 법

보통의 부모들은 소중한 자녀가 태어나면 무엇을 할까? 일반적으로 예쁜 옷이나 장난감, 멋진 유모차를 구입하며 세상에 처음 나온 아이를 위해 정성을 쏟는다. 자녀의 무탈한 성장과 깨끗하고 안락한 생활을 위해 부모들은 최대한으로 노력한다. 자신의 경제적 능력을 고려하기보단 아이에게 초점을 맞춰 무엇이든 ‘가장 좋은 것’을 선물해주려 애쓴다. 그런데 우리 아이에게 ‘미래’를 선물하면 어떨까? 성년이 된 아이에게 인생 디딤돌이 되는 ‘종잣돈’을 마련해주는 일이다. 자녀가 경제적 독립을 할 즈음이면 해외 유학을 간다거나 자신의 재능으로 창업을 원할 수도 있다. 혹은 결혼을 통해 새로운 가정으로 독립할 수 있다. 그럴 때 부모는 큰 목돈이 필요하다. 내 자식에게 뭐든 해주고픈 마음은 세상 많은 부모의 바람이자, 실제로 그럴 수 있길 희망한다. 돈은 인생의 일부일 수 있지만, 돈을 무시할 수도 없다. 부모로서 아이에게 인생의 지혜와 소양을 전하는 일은 매우 가치 있는 일이지만, 성인이 된 자녀에게도 돈은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이기 때문이다. ‘부모인 내가 당장 부자가 아닌데, 어떻게 아이에게 미래를 선물하나?’라고 물을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이 태어났다. 평범한 부모도 부자 아빠처럼 자녀의 미래를 위해 미리 준비하는 방법이 여기에 있다.

부자들은 자신의 아이가 태어나면 평범한 사람과 다른 한 가지 행동을 한다. 은행에서 아이를 위한 통장을 만들고, 투자를 시작하는 일이다. 많은 부모가 매달 생활비도 빠듯한데 투자할 돈이 없다고 하소연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매년 늘어나는 정부 및 지자체의 출산 지원금만으로도 충분히 규칙적으로 투자할 수 있다. 아이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과소비할 지출을 줄이고, 가족 및 친척들의 축의금까지 더한다면 결코 투자할 돈이 모자라지 않다. 한 달에 30만 원이면 충분히 최종 목표한 5억 이상의 금액으로 불릴 수 있고, 출산 후 96개월간 지원되는 아동수당 10만 원만 투자에 써도 자녀의 대학 등록금 정도는 거뜬히 불릴 수 있다. 써도 그만, 안 써도 그만인 돈을 생활비에 섞어 모래알처럼 손에서 빠져나가게 방치하지 않으면 된다. 이렇게 투자하는 일은 백만 원을 훌쩍 넘는 유모차를 사는 것보다 훨씬 쉬운 일이다. 지원금과 수당만 잘 활용하면 평범한 부모도 부자 아빠처럼 큰 목돈을 만들어 소중한 자녀를 위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돈 굴리는 마법의 비밀은 종잣돈의 크기가 아니라 ‘시간’에 있기 때문에 누구나 할 수 있다. 내 아이가 성인이 되어 독립을 준비할 때, 부자처럼 5억 원 정도의 큰돈을 건네줄 수 있는 모습을 상상해보자. 생각만 해도 든든하다. 『내 아이를 위한 마법의 돈 굴리기』에 이를 위한 구체적 방법을 체계적으로 모두 담았다. 자녀의 성공 발판은 부모인 당신의 아주 작은 투자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점만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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