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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친절한 금리수업
글쓴이
노영우 외 1명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23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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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영우

매일경제 국제경제전문기자 / 경제학 박사

매일경제신문사에서 국제경제 이슈와 관련된 글을 쓰고 있다. ‘경제는 수많은 사람들의 심리가 어우러진 복합체’란 생각 아래 경제현상에 관하 새로운 시각과 관점을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노력 중이다. 1996년에 기자생활을 시작해 경제정책, 금융, 증권, 국제, 유통 분야를 취재했고 에디터로서 신문제작에도 참여했다. 2013년에는 미국 벤더빌트 대학교에서 국가 간 교역을 정치경제학적 시각으로 분석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기업발 경제위기’라는 기획기사로 ‘2015년 기자협회 한국기자상’을 수상했다. 국내외 다양한 경제현상을 설명한 《집게 경제》, 인공지능이 자본주의 경제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 분석한 《AI 자본주의》, 금리의 원리와 경제현상의 관계를 설명한 《세상 친절한 금리수업》의 저자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책 한 권으로 읽는, 우리가 알아야 할 금리의 모든 것

어느 때보다 금리에 대한 관심이 높다. 꽤 오랫동안 제로금리 혹은 거의 마이너스금리 시대를 지냈던 사람들은 저금리에 맞춰 대출을 받아 집을 사고 주식 및 채권에 투자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오른 금리에 대출금 이자가 두세 배로 올라 망연자실한 사람들부터 오랜만의 고금리 혜택을 보기 위해 은행에 현금 보따리를 들고 온 사람들까지 금리인상이 낳은 진풍경들이 연출됐다. ‘자이언트 스텝’이 코끼리의 발걸음이 아니라 미국의 대규모 금리 인상폭을 뜻한다는 것도 이제는 상식이 됐다. 그렇다면 금리는 어떻게 결정되는 걸까? 미국의 금리 결정을 세계가 울며 겨자 먹기로 따라가는 이유는 뭘까? 금리 인상은 무조건 나쁜 걸까? 금리가 오를 때는 채권 투자가 좋을까, 주식 투자가 좋을까? 금리는 세계 경제, 국가 경제 그리고 개개인의 생활 경제 깊숙이 들어와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고사에도 금리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다. 조삼모사 원숭이가 저녁 말고 아침에 도토리 4개를 달라고 한 것이 바로 그것이다. 원숭이도 알았던 것이다. 금리는 돈에 대한 시간의 값이라는 것을. 우리가 몰랐던 금리의 모든 것. 이 책을 통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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