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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의 유산
글쓴이
김선일 저
출판사
SFC(학생신앙운동)
출판일
2025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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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선일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B.Th.)를 졸업한 후, 도미하여 미국의 최대 초교파 복음주의 학교인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석사(M.Div.)를 마치고 이어 실천신학(전도학)을 전공하여 신학박사 학위(Ph.D. in Theology)를 취득한 뒤, 2008년 9월부터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실천신학 및 선교와 문화를 강의하고 있다. 풀러신학대학원 재학 중에는 한인 최초의 캠퍼스 교목(Campus Chaplain)으로 일하였고, 귀국 후 학원복음화협의회 캠퍼스 연구소장, 새세대 아카데미 교회성장연구소장 등을 역임하며 한국교회의 청년 선교와 교회 성장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미국 복음주의교회연맹(Evangelical Church Alliance)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미국과 한국의 여러 교회들에서 교육 목사 및 교구 목사로 사역한 경험이 있다. 저서로는 「전도의 유산: 오래된 복음의 미래」(SFC, 2004), 「교회를 위한 전도가이드」(새세대, 2012) 등이 있으며, 20여 권이 넘는 번역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교회 역사 속에서 복음 전도의 길을 묻다. 한국 교회는 더 이상 복음을 전할 수 없는 것일까? 일방적이고 위협적인 복음 전도에 사람들은 얼굴을 돌리고 이기적인 교회의 이중성에 혀를 찬다. 복음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면서 전하는 일방적인 복음 전도의 방법에 그리스도인조차 회의적이다.저자가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복음의 내용을 그대로 살아내는 공동체 없이 온전한 전도는 불가능하다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복음의 오래된 생명력을 믿으면서도 지난 교회 역사 속에서 빛나는 전도의 유산을 현시대에 새롭게 발굴하고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복음에 대한 공동체적 이해와 실천은 교회의 역사를 끊임없이 반추하고 시대적인 현실과 정황들을 끌어안는 과정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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