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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벤츠를 모는 여자
글쓴이
최정숙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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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정숙

1966년 울산에서 태어나 울산여상을 졸업했다. 태어날 때부터 성대에 문제가 있어서 발음이 부정확했다. 그러다 보니 남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극도로 꺼리게 됐다. 특히 어린 시절 주변 사람들의 놀림을 받고 나서는 “그냥 벙어리처럼 살 거야.” 하고 결심했다. 실제로 주변 사람들로부터 벙어리라 오해를 받을 정도로 사교성 없고 수줍음 많고 내성적이었다.

2002년 1월, 갑자기 남편이 사업에 실패하면서 전 재산을 날리고 경제적 어려움에 처하게 됐다. 그녀는 출산한 지 3개월 된 산부의 몸으로 생계를 책임져야 한다는 절박함 속에서 메리케이코리아에서 뷰티컨설턴트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전까지 누군가에게 뭔가를 팔아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하지만 그녀는 입사 4개월 만에 판매 신기록을 세우고 2년 만에 메리케이코리아에서 톱 세일즈 우먼이 됐다.

2006년부터 지금까지 메리케이코리아 사내 신규 뷰티 컨설턴트들과 기존 디렉터들을 대상으로 한 세일즈 교육 및 동기부여 강의를 해 오고 있다. 그 외에 은행, 보험회사, 세일즈 관련 기업 등에서 강연과 세미나 등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평범한 가정주부가 톱 세일즈 우먼으로 거듭나기까지

세일즈 경험도 없고 마케팅을 배워본 적도 없는 최정숙씨. 그녀는 메리케이코리아에 입사하자마자 불과 4개월 만에 총 판매 실적 1억 6,000만 원이라는 기록을 달성한다. 아무도 지금까지 깨지 못한 이 실적을 바탕으로 2004년과 2005년에는 연속으로 국내 세일즈 퀸이 되었고 입사한 지 5년 만인 2006년에는 아시아 8개국 전체 세일즈 퀸과 동시에 세일즈 디렉터의 최고 자리인 내셔널 세일즈 디렉터(NSD) 자리에 오른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했을까?

그녀는 항상 고객들의 반응을 꼼꼼히 살피면서, 어떠한 반응이든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고객을 이해하려고 애썼다. 또한 배운 것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100퍼센트 실천하려고 노력했다.『핑크 벤츠를 모는 여자』는 타고난 장애와 치명적 약점을 극복한 저자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담담하고 진솔하게 들려준다. 특히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여성들이라면 “나도 했으니 당신은 더 잘할 수 있다”는 그녀의 진심어린 격려를 통해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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