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그리고, 행복하게 채색하는 특별한 소품 스케치!
『이지 드로잉 노트 - 소품 그리기』 편은 작은 종이에, 작은 것을, 짧은 시간 동안 짤막하게 그리는, 쉽고 재미있는 '소품 스케치' 워크북이다. ‘소품 스케치’는 토막 시간에 주변의 흔한 대상을 형태나 비례, 명암에 얽매이지 않고, 낙서하듯 편안하고 즐겁게 그리는 것을 말한다. 드로잉 가운데 가장 쉽고 자유로운 스케치인 만큼 드로잉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 바쁜 일상에 짬을 내기 힘든 사람, 감성적이고 심플한 드로잉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이 책은 드로잉 멘토 김충원 교수의 「이지 드로잉 노트」 시리즈 중 첫 올컬러판으로 기본 드로잉뿐 아니라 작품 채색의 노하우까지 설명해 내용이 한층 더 다채롭다. 주변의 작은 물건부터 시작해 보자. 끊임없이 무언가를 찾아 그리다 보면 새로운 ‘나’를 발견하고, 점점 행복해지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