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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리가 죽었대
글쓴이
서경희 저
출판사
&(앤드)
출판일
2023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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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경희

2015년 단편소설 「미루나무 등대」로 김유정 신인문 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경주시립극단에서 배우로 활동했으며, 극단 다파 대표를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는 장편소설 『수박 맛 좋아』 『복도식 아파트』 『하리』 『김 대리가 죽었대』, 연작소설 『옐로우시티』, 소설집 『밤의 독백』, 청소년소설 『경로이탈』 등이 있다. 제3회 ‘넥서스 경장편 작가상’ 대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제3회 ‘넥서스 경장편 작가상’ 대상 수상작

“김 대리가 죽었대! 도대체 왜?”

넘쳐나는 가짜 뉴스의 시대
미스터리한 동료의 죽음을 밝히기 위한
이들의 웃프고 짠한 고군분투기!


이 ‘정신줄 놓은’ 서사는 한 인간의 죽음을 가십으로 대하는 우리 사회의 단면을 통렬하게 풍자한다. -김유담(소설가)

슬며시 미소를 짓게 하는 유쾌함을 지녔으나 결코 가볍지 않은 이야기. 가히 블랙코미디의 진수라 할 만하다. -손홍규(소설가)

장르의 경계를 넘어 형식의 벽을 깨고 한국문학의 새로운 얼굴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넥서스 경장편 작가상’이 올해로 3회를 맞았다. 대상 수상작은 서경희 작가의 『김 대리가 죽었대』. 홍보 팀의 간판 스타 ‘김 대리’의 부고가 갑작스럽게 전해지자 팀원들은 힘을 모아 그의 죽음에 관한 미스터리를 풀어 나가기 시작하는데……. “미스터리 드림 팀, 출동 준비는 다 됐어?”

거짓 소문, 루머, 가짜 뉴스가 판을 치는 시대! 서경희는 한 사람의 죽음이라는 가볍지 않은 주제를 유머러스한 서사와 톡 쏘는 예리한 풍자로 가득한 블랙코미디 장르로 풀어 나간다. 공들인 현장 탐사와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생한 인물들, 작품을 끝까지 읽게 하는 힘이 있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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