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내 돈을 지켜주는 친절한 생활 속 법률 상식
글쓴이
곽상빈 외 1명
출판사
평단
출판일
2023년 7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곽상빈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최우등(상위 1%)으로 졸업했다. 현재 율현회계법인 부대표, WMD 부대표(AI 기반 M&A 솔루션 기업), 법무법인 필 파트너 변호사, 산업정책연구원 연구교수,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겸임교수, 한양대학교 부동산융합대학원 겸임교수, 경기대학교 서비스전문대학원 초빙교수다.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삼정KPMG 공인회계사, 데모닉스 대표이사, 로이즈학원 회계학 전임강사를 지냈으며 증권분석사, 감정평가사, 손해사정사, 공인회계사, 변호사, 세무사, CIIA(국제공인투자분석사) 등 전문직 자격증 38개를 소지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올라운더 투자법』 (공저), 『200만 원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경매투자』 (공저), 『최신개정판 주린이를 위한 친절한 주식공부』, 『개정증보판 합격비법 100문 100답』, 『무조건 합격하는 거꾸로 공부법』, 『코린이를 위한 친절한 가상화폐 투자』, 『경제 위기 투자 바이블』 (공저), 『기초부터 세금까지 가상화폐 완전정복』 (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법률/행정/복지
알아두면 결코 당하지 않는 생활 속 법률 상식
법률 서비스 대중화에 앞장서는 변호사들이 나섰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빚을 내가 갚아야 한다니?”
“반성문을 많이 쓰기만 하면 형량이 줄어든다고?”
“똑같이 주차장에서 음주운전했는데 왜 나만 처벌받지?”
“변호사 없으면 소송 못 해?”
“가상화폐에 투자하는데 세금을 내야 할까?”

모르면 호구되지만 알면 돈 버는 법률
Q&A로 쉽고 재미있게 알아본다!

모르는 게 약일 수도 있지만 사실 모르면 손해 보는 일이 더 많다. 우리가 눈을 떠서 밥을 먹고 사람들을 만나고 잠을 자기까지 한순간도 그 보호 아래에 있지 않은 적이 없는 법이 바로 그렇다. 하지만 법이 가까이 있는 듯해도 막상 내가 궁금한 법, 내게 필요한 법은 쉽게 손에 잡히지 않는다. 인터넷 검색으로는 마땅한 설명을 찾기가 어렵고 막상 대답을 찾아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 그렇다고 바로 전문가에게 상담받기는 망설여진다. 게다가 사회적 합의체인 법은 사회가 변화하면 따라서 계속 바뀌니 더 어렵게 느껴진다. 그런데 지금은 법을 모르면 손해 보는 세상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잘 다루는 것은 곧 법을 잘 다루는 것과 비슷하기에 법을 안다는 것은 큰돈을 가지는 것과 같다.

이 책은 변호사로 활동하는 저자들이 현재의 법령과 최신판례를 바탕으로 우리 삶에 필요한 핵심적이고 필수적인 법률 지식을 분야별로 골라 구체적 사례와 함께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정리했다. 법을 잘 알고 그 안에서 내 권리를 지키고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법을 든든한 배경지식이자 권리를 지키는 수단으로 삼아 생활에서 법의 도움을 받기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이 확실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