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박물관이 살아 있다
글쓴이
권기균 저
출판사
리스컴
출판일
2023년 7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권기균

한양대 공대 및 대학원을 졸업한 공학박사이자 칼럼니스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과 미국 국립 스미스소니언 연구소 객원연구원,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운영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과학관과문화 대표로 있으면서 한국과학문화교육단체연합 회장, 한국과학커뮤니케이터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그의 책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는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2012)’, 국립도서관 사서들이 추천하는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 100선(2012)’, 서울대 다양성위원회의 ‘2021 다양성 도서’에 선정되었고,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는 ‘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2012)’로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배경으로 유명한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은 세계 최대 규모와 최고 수준의 전시로 전 세계 많은 관람객들이 찾는 명소다. 그런 엄청난 규모의 박물관이 한 권의 책에 그대로 담겨 우리에게로 왔다. 그것이 바로 〈박물관이 살아 있다〉다. 우주의 탄생부터 인류의 기원, 자연과 생명의 진화와 멸종까지 스미스소니언의 방대한 전시 컬렉션이 이 책 한 권에 담겨있다. 이 책은 자연사박물관의 5개 전시실을 순서대로 돌아보며 누구나 흥미를 느끼고 전시에 빠져들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공학박사이자 스미스소니언 방문연구원이었던 저자가 버추얼 투어를 하듯 자연사박물관을 깊이 있고 알기 쉽게 설명한다. 과학에 관심이 없는 누구라도 이 책을 읽으면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에 빠질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