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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는 조금 다르게 행복한 사람들이 있다
글쓴이
오풍연 저
출판사
에이원북스
출판일
2014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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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풍연

1960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대전고,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서울신문 기자, KBS PD시험에 동시 합격한 뒤 기자의 길을 걸었다. 서울신문 노조위원장, 청와대 출입기자단 전체 간사, 법무부 정책위원, 법조大기자를 지냈다. 현재는 오풍연닷컴(ohpoongyeon.com) 대표, 오풍연구소 대표, 오풍연 칼럼방 대표 등으로 있다.

‘행복전도사’ ‘걷기전도사’를 자처한다. 정직은 좌우명. 도전과 실천을 강조한다. 상식과 양심을 바탕에 두고 글을 써왔다. 불의와는 타협하지 않는다. 이번에 도서출판 ‘오풍연닷컴’을 만들어 직접 책을 펴낸 이유이기도 하다. 그동안 ‘새벽찬가’ ‘새벽을 여는 남자’ ‘휴넷 오풍연 이사의 행복일기’ ‘吳대사의 행복 편지’ ‘남자의 속마음’ ‘여자의 속마음’ 등 13권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페이스북 세상이 화면 밖으로 나왔다!”
오풍연 파이낸셜뉴스 논설위원의 페이스북 이야기


그는 매일 페이스북에 들어간다. 그날 일어난 일들을 페이스북에 올리고, 독자의 댓글을 확인하며 실시간으로 독자들과 호흡한다. 빠른 소통과 긍정의 대화, 독자들의 응원에 힘입어 그는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는 일을 멈추지 않는다.

그렇게 해서 모인 200편의 글이 손바닥 길이의 짧은 에세이인 ‘장편(掌篇) 에세이’집이 되어 책으로 나왔다. 페이스북 사람들이 주인공이고, 거기서 일어난 일들이 글의 주 재료가 되었다.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우리는 SNS와 더불어 살아가고 있지만 온라인 속 인연들을 자신의 삶에 전폭적으로 동일화할 수 있을까? 그는 긍정한다. 사람을 믿고, 인연을 키우며, 만남을 가꾸는 것이 사람 사는 일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50편씩의 글이 묶였다. 글 중간중간 야생동물 및 생태 사진 전문 작가인 김연수 기자(문화일보)의 야생 새 사진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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