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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I Am So Happy I Was Born
글쓴이
박완서 저
출판사
어린이작가정신
출판일
2014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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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평범한 일상을 풍부하고 다채로운 언어로 길어 올리며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혔다. 특유의 예리한 시선과 살아 숨 쉬는 문장으로 시대와 삶의 풍경을 오롯이 담아낸 그의 작품은 오늘날까지 세대를 넘어 깊이 사랑받고 있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미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 남자네 집』 『친절한 복희씨』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경제 위기로 가정이 해체되어 가는 우리 사회에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 생명의 고귀함을 주제로 사회의 기둥이 될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는 박완서 선생님의 마지막 장편동화입니다. 『I Am So Happy I Was Born』은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의 영어 번역본으로, 하버드대학교 한국학 연구원이자 비교문학 박사인 전승희 번역가가 원작의 기품을 살리며, 수준 높은 어휘와 고급스러운 표현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심도 깊게 번역하였습니다. 여기에 『I Am So Happy I Was Born』을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읽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어휘 워크북을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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