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우리는 얼마나 많은 폐기물을 어떤 비율로 얼마나 에너지를 들여서 재순환시킬 수 있을까? 그리고 비화적 에너지원의 양을 고래했을 때, 이 비율이 지구에 존재하는 인구수를 결정하는 주요한 요인이 될까? 만약 그렇다면, 그 수는 얼마가 될까? 이 재순환율이 미래의 최대 인구수를 결정짓는 유일한 인자인지, 재순환을 하는 도중에 불가피하게 고갈되는 자원의 양은 어느정도인지, 또 재순환 과정에서 읽는 비율은 얼마나 될지 등
이 모든 문제들에 우리가 강구할 수 있는 대책은 무엇인지, 남은 자원이 얼마나 되는지를 알아본다. 또한 우리는 이러한 것을 단번에 해결하는 마스터 버튼을 찾아 낼 수 있을지도 알아본다. 인류는 지구에 존재하는 다른 어떤 생물과도 다른 길을 택하며 살아왔다. 이 막다른 길에서 우리의 현 환경문제와 실태에 대해 올바르게 자각하고 보는 시선을 갖게 도와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