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청주교구 사제. 1994년 6월 사제품을 받고 1997년 4월까지 보좌신부로 생활한 후 2002년 6월까지 미원 주임, 2005년 7월까지 금왕 주임으로 사목했다. 2008년 8월까지 중국에서 연수한 후 귀국하여 2011년 8월까지 문화동 주임으로 일했다. 그 후 최양업 신부의 첫 사목지인 차쿠-백가점에서 살고파 중국에 다시 가서 2015년 차쿠 성지 교육관을 건립하였다. 지은 책에 「차쿠의 아침-소설 최양업」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소설 최양업 「차쿠의 아침」의 둘째 권이다. 최양업 신부가 조선에 입국하여 12년 동안 한강 이남 전체의 127개 공소를 매해 순회하며 홀로 사목하다 길 위에서 쓰러진 마지막 9개월의 이야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