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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분 필사의 힘
글쓴이
나애정 외 5명
출판사
생각의빛
출판일
2023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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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애정

책 쓰는 직장인이다. 이른 새벽과 주말 시간에 책을 쓰고 있다. 인생을 살면서 여러 가지 굵직굵직한 시련들을 경험한다. 그 시련들은 결국, 나 자신을 성장시키고 오늘의 나를 만들게 한다. 젊었을 때는 힘든 상황을 되도록 피하려고만 한다. 하지만, 진정한 성장은 그런 시련의 시간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특별한 방법과 팁들을 이 한 권의 책에 모았다. 남들보다 조금 다른 특별한 삶을 원한다면, 이 책의 내용들을 참고해서 자기 삶에 활용하길 작가는 권한다. 작가는《하루 한권 독서법》,《내 인생 첫 책 쓰기의 비법은 필사이다》,《새벽 시크릿》,《보건교사 마음》,《필사 시크릿》외 20권 이상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제 당신도 긴 글 쓰는 데 자신감이 생긴다

‘필사해본 적 있는가?’

‘베껴 쓰기’를 뜻하는 필사는 사람들에게 제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다. 다른 이의 것을 그대로 옮겨 적는 것이라며,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이냐며 평가절하했다. 글을 잘 쓰고 싶다면, 오로지 자신의 글을 써야 한다며 말한다. 혹은 필사의 가치를 아는 이일지라도, 연필이나 펜으로 글을 옮겨 적어야 한다는 생각에 압도되어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하루 20분, 그리고 키보드만 있으면 필사, 가능하다!’
연필과 펜으로만 베껴 써야만 필사라는 생각을 과감히 버리자. 무엇이든 오래, 제대로 해내기 위해선 어렵지 않아야 한다. 펜으로는 필사할 마음이 도저히 들지 않는다면 키보드는 어떤가. 필사를 해내는 도구보다, 얼마나 꾸준히 하는가가 필사의 효과를 좌우한다. 긴 시간도 필요 없다. 하루 20분, 키보드만 있다면 도전해보자.

‘필사하기 전과 후로 나눌 수 있다, 내 글과 내 인생은.’
필사를 시작할 때만 해도, 우리가 작가가 될 거라 확신하지 못했다. 각자의 위치에서 나름의 고민을 안고 살아가던 6명의 작가는 그저, 각자의 삶을 글에 더 생생히 담아내고 싶어 필사를 시작했다. 하루에 20분에서 30분, 손가락으로 키보드 자판만 ‘타닥타닥’ 두드린 행위가 우리의 삶을 이렇게 변화시킬 줄은, 우리 역시 예상하지 못했다. 다른 이들의 글을 필사하며 내 글을 성장시켰고, 위로받았다. 필사는 우리 삶을 어루만져주었고 성숙시켜주었다. 물론, 여전히 우리 삶에 많은 고민들이 자리하고, 우리 삶을 이리저리 흔들어대지만, 필사가 깊이 자리 잡은 우리 삶은 결코 쓰러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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