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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
글쓴이
Irvin D. Yalom 저
출판사
시그마프레스
출판일
2014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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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Irvin D. Yalom

스탠퍼드대학교 정신의학과 명예교수이며 샌프란시스코와 팰로앨토에서 정신과 진료 개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 『치료의 선물』, 『니체가 눈물 흘릴 때』, 『쇼펜하우어, 집단심리치료』, 『삶과 죽음 사이에 서서』 등 여러 권의 책을 저술했다. 그와 작가인 그의 아내 매릴린은 네 명의 자녀와 일곱 명의 손주를 두고 있다. 그들은 캘리포니아 팰로앨토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영감으로 가득 차 있다.
얄롬은 아이작 싱어의 세속적인 유머와 오 헨리 같은 화술로 글을 쓰고 있다.
-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서문에서

“얄롬 박사는 치료 자료들이 가장 풍요롭고 그리고 불가피한 허구에 흥미를 갖는다는 점을 아주 적절하게, 다시 한 번 보여 주고 있다.”
- 뉴욕타임스

유명한 심리치료자 어빈 D. 얄롬 박사가 쓴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인 이 10개 이야기 모음집은 1989년에 첫 출간되어 고전이 되어 왔다. 얄롬 박사는 통찰력과 연민을 가지고 이 치료적 만남의 심장부에 있는 신비와 좌절, 페이소스 그리고 유머를 파헤친다. 그리고 내담자의 딜레마를 차례로 기술하면서 그들의 개인적인 욕망과 동기를 엿볼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정신과 의사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모든 이와 조화를 이루고자 하는 자신의 투쟁적인 노력에 대해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개정판에서는 후기를 덧붙여 미래의 독자 세대에게도 영감을 주리라고 확신한다.

“현명하고 인간적이며 마음을 뒤흔들고 궁극적으로는 몰입하게 하는 얄롬의 이 책은 희망과 영혼의 아량으로 가득 차 있다.”
- 뉴스데이

“심리치료 속에 푹 빨려들어 가 감동을 받고 무력감을 느끼고 영감을 얻으며 예기치 않았던 자료들이 아주 경제적으로 그리고 무엇보다도 놀랍도록 재치 있게 펼쳐진다.”
- 워싱턴포스트 북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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