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룬드대학에서 법학 석사 과정을 마친 후 법조인의 삶이 너무 고리타분하여 자신에게 좀 더 창의적인 커리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현재 그녀는 어린 자녀들을 키우면서 〈다겐스 니헤테르〉 신문사에서 저널리스트로서 활동하고 있다. 그곳에서 하는 업무 중 하나가 바로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에 관한 글을 쓰는 것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스웨덴의 저명한 일간지 [다겐스 니헤테르]의 환경 저널리스트 알렉산드라 우리스만 오토(Alexandra Urisman Otto)와 사진기자 로저 튜레손(Roger Turesson)이 그레타 툰베리의 ‘기후를 위한 학교 파업’의 첫날부터 이후 몇 년간의 행적(2018년~2020년)을 동행 밀착 취재하여 남긴 기록으로 그레타 툰베리가 승인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