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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를 디자인하라
글쓴이
김훈철 외 1명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4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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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훈철

마케팅 광고대행사 ㈜매드21 대표이자 국내 최고의 마케팅 전략가다. 35년 동안 마케터로 살아왔으며 한국의 현실에 맞는 마케팅 원칙과 전략을 확립하는 것이 생의 목표다. 그는 언제나 마케팅은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해야 한다는 철학으로 성공 마케팅의 최고 조건은 마케터의 변화라고 강조한다.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제약 영업본부, 동아식품 기획관리과, 오리콤 광고기획 부장, 마케팅 광고전략 연구소 소장을 지냈다. 월드컵 스포츠화, 대우전자, 남영나이론, 한국3M, 삼보컴퓨터, 대한항공, 엘칸토, 브랑누아, 무크, 머리표 아이템플, 엔젤녹즙기, 한샘, 백세주, 아침햇살, 스와치, 용평리조트, 초록매실 등의 마케팅 기획·컨설팅을 했다. 이후 브랜드 스토리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브랜드 생태계(Brand Ecosystem) 구축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브랜드 스토리 마케팅』 『마케팅 통찰력』 『마케팅 찬스』 『롱런 마케팅』 『브랜드 스토리전략』 등이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한국능률협회 및 기업 등에서 마케팅과 광고 실무 강의를 했으며, 서울예술대학(겸임교수), 한양대, 국민대, 성균관대 대학원 등에서 마케팅 및 광고 전략을 가르쳤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카테고리 디자이너가 이끄는 새로운 세상

35년간 혁신적으로 제품을 브랜딩해온 전략가 김훈철과 『조선왕 독살사건』,『리버보이』,『덕혜옹주』, ‘홍대리 시리즈’ 등 초유의 베스트셀러를 내며 10년 만에 한국의 대표적인 출판사로 만든 김선식 대표가 직접 경험한 마케팅의 세계를 생생하게 그렸다. 제품이 마케팅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그간의 통념을 깨고 모든 마케팅의 근본인 카테고리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오늘날 쏟아지는 제품과 브랜드 사이에서 소비자가 어떻게 소비습관을 구축하게 되는지, 그 속에서 자사의 제품이 어떻게 고유한 영역을 차지할 수 있는지를 심층적으로 파고들고 있다.

“제품 카테고리는 시장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의 의식, 생각 속에 존재할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은 소비자의 심층까지 이해한 후에 시장 전반의 카테고리를 새로 짜야 한다. 예를 들어, ‘마시는 홍초’는 식초 시장을 조미료 시장과 음료 시장으로 구분시켰다. 즉, ‘식초’라는 단일 시장을 두 개의 새로운 카테고리로 재편한 것이다.『카테고리를 디자인하라』는 제1전선에서 카테고리 디자인의 중요성과 역할, 원리에 대해 알아본 후 최종 5전선까지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공격적으로 개시할 것이다. 여러 측면에서 카테고리 디자인은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 유일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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