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 출생. 국민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원에서 시나리오를 공부하고 시와 동화를 쓰고 있다.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을 위로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집 『선물』, 『텍스트에 대한 예의』, 『그런 날이 있더라』, 창작동화집 『눈물방물』, 포토에세이 『종일 당신 생각에 오늘은 좀 그래』 등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소설
존재의 상실이 주는 무게감을 가벼운 문장으로 풀어간 유쾌한 소설죽음과 실종 등 존재의 상실이 주는 무게감을 가벼운 문장으로 풀어간 유쾌한 소설로 독자들에게 가벼운 웃음을 선사하면서도 삶의 의미에 대한 진지한 질문을 던진다. 작가는 무거운 주제를 해학적으로 비틀어 주면서 존재의 상실이 주는 고통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