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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상실의 뇌과학
글쓴이
메리-프랜시스 오코너 저
출판사
학고재
출판일
2023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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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메리-프랜시스 오코너

애리조나 대학교의 심리학과 교수로, [슬픔, 상실 및 사회적 스트레스 연구소 GLASS]에서 슬픔이 뇌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연구한다. 2004년 애리조나 대학교에서 임상 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UCLA [세멜 신경과학·인간행동 연구소]에서 심리신경면역학 박사후 과정을 마쳤다. UCLA에서 심리신경면역학 교수로 임용된 후, 2012년 애리조나 대학교로 돌아왔다. 그의 연구는 [미국정신의학회지American Journal of Psychiatry], [생물정신의학회지Biological Psychiatry], [심리학회지Psychological Science]에 게재되었고, 『뉴스위크』 『뉴욕타임즈』 그리고 『워싱턴포스트』에 실렸다. 몬태나주에서 자란 그는 현재 애리조나주 투손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상실감에 젖었을 때,
뇌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
수십 년의 연구와 신경과학이 뒷받침하는
사랑, 상실, 학습을 이해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저명한 신경과학자이자 심리학자인 오코너 박사는 인간이 경험하는 중요한 특징 하나에 대해 매혹적인 새 창을 연다. 오코너는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을 잃었을 때 뇌는 그 상실의 비애에 어떻게 대처하려고 애쓰는지, 또 뇌 회로, 신경전달물질, 행동, 감정은 어떻게 관여하는지 수십 년을 연구해 왔다. 오코너 박사는 이 모든 걸 신경생물학 렌즈로 들여다보고 규명하여, 애도가 학습의 한 유형임을 밝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한다. 그리고 이 패러다임을 통해 상실이 가져오는 비애의 고통을 이해하고, 새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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