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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애처럼 쓰다
글쓴이
배정애 저
출판사
북로그컴퍼니
출판일
2023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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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정애

손글씨로 용기와 위로, 사랑과 마음을 나누는 작가.

우리나라 최고의 감성 캘리그라퍼로 베스트셀러 작가는 물론, 온·오프라인 인기 만점 강사다. 캘리그라피와 관련한 여러 협업을 진행하던 중 우연히 손글씨 작업을 맡게 되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캘리그라피와는 또 다른 담백한 손글씨의 매력에 푹 빠졌다. 평생 취미인 ‘덕질’을 한껏 발휘해 여러 펜으로 끝없이 연구하고 연습한 끝에 ‘누구나 따라 쓰고 싶은’ 캘리애만의 예쁜 손글씨를 만들어냈다.

그녀의 손글씨에는 주로 ‘사람이 사람에게 건네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다. 드라마 명대사, 좋은 노랫말, 울림을 주는 누군가의 한마디, 그리고 배정애 그녀가 직접 써내려간 짧은 에세이까지. 그 밑바탕에는 오늘 하루 힘이 되는 응원의 글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는 그녀의 사랑스런 진심이 담겨 있기에 ‘캘리애 손글씨’는 더 특별하고 더 아름답다.

캘리그라피를 다양하게 써서 활용해볼 수 있는 『캘리愛 빠지다』 『캘리愛처럼 쓰다』 『수채 캘리愛 빠지다』를 펴냈으며, 나태주 필사시집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 원태연 필사시집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에 캘리그라퍼로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하루 한 문장씩 두 달이면
캘리애처럼 쓰게 되는 실전 워크북!!


글씨 하나로 사람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는 감성 캘리그라퍼, 캘리애(愛) 배정애의 두 번째 책. 출간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단숨에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른 첫 책 『캘리愛 빠지다』가 캘리그라피의 이론을 쉽고 충실하게 담았다면, 이 책은 ‘쓰기’에 방점을 찍고 매일매일 즐겁게 연습할 수 있는 워크북으로 꾸몄다.

캘리그라피를 시작한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이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잘 쓴 글씨를 보면 하루라도 빨리 그렇게 쓰고 싶어 조바심을 내기도 한다. 하지만 처음 시작할 때 기초를 탄탄히 닦지 않으면 남의 글씨 흉내만 내는 걸로 그칠 확률이 높다. 그래서 이 책은 무작정 따라 쓰라고 하는 게 아니라, 왜 이렇게 써야 하는지 각 문장마다 포인트가 되는 것을 짚어줌으로써 원리를 파악할 수 있게끔 구성했다.

문장에서 강조할 단어 찾는 법, 똑같은 자음이라도 초성에 올 때와 받침에 쓰일 때 어떻게 모양을 바꿔 써야 하는지, 긴 문장일 경우 구도는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등 포인트에 유념하며 직접 따라 쓰는 재미를 누리다 보면 어느 순간 실력이 쑥쑥 늘게 되는 마법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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