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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썸머
글쓴이
배명은 외 3명
출판사
북오션
출판일
2023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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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명은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호러에 빠짐. 괴이학회 창립멤버. 매드클럽 멤버. 〈울타리〉로 교보문고 제2회 MT 공포 테마공모전에 당선되었고, 〈폭풍의 집〉으로 제2회 브릿G 로맨스릴러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수상한 한의원』, 중편소설 『중편들, 한국 공포문학의 밤』을 쓰고 앤솔러지 『단편들, 한국 공포문학의 밤』 『괴이, 학원』 『귀신이 오는 밤』 『우리가 다른 귀신을 불러오나니』 『앨리스 앤솔로지: 이상한 나라 이야기』 『요괴사설』 등에 참여했다.

2019년 서울시나리오스쿨 수업에서 김지영 감독님이 “자신이 잘 아는 이야기를 써야 한다”라며 직업을 물으셨고, 한의원 간호조무사임을 얼결에 밝혔다. “그러면 한의원을 배경으로 써! 대신 다른 쓰고픈 걸 마음껏 써라!”라는 감독님의 말에 ‘좋아. 귀신이 등장하는 이야기를 잔뜩 쓸 테야!’라고 마음먹고 글을 썼다. 이렇게 『수상한 한의원』이 태어났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마법처럼 다가온 그해 여름
아주 특별한 우리들의 여름방학 이야기


청소년 시기, 아이들은 팍팍한 현실에서 탈피해 한 번쯤은 자신만의 세계 또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꿈꾼다. 80년대 《톰 소여의 모험》이 그런 의미였다면 90년대에는 《헝거게임》과 《메이즈러너》가 그런 의미의 작품일 것 같다. 더 넓게 보면 영화 〈박물관은 살아있다〉 〈주만지〉도 포함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여름방학’과 ‘모험’을 소재로 한 4인 4색 앤솔러지로 현실을 탈피해 새로운 장소에서 여름방학을 보내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로 구성되었다. 때로는 가슴 뭉클하고, 때로는 신비하고, 환상적인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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