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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훗날의 기억
글쓴이
장형주 저
출판사
좋은땅
출판일
2023년 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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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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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주

충청남도 공주에서 태어나 공주교육대학과 공주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일생을 교육계에 몸담으며 교사, 장학사, 교감, 교장, 장학관, 교육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한내문학 신인상(2010)과 한내문학상 (2011)을 받았으며, 한국 시 대사전에 수록되고 한국문학을 빛낸 100인(문학세계)에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한내문학 회원, 한국현대문학작가연대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여전히 창작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펴낸 책으로 시집 『울림』과 『내 마음의 안경』, 『외로움이 더하면 그리움이 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쉽고 따뜻한 시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장형주 시인의 5번째 시집. 삶의 고단함을 위로하고 먼 훗날에는 행복한 기억으로 남길 수 있으리라는 긍정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흘러간 추억은 괴로움이 될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힘든 현재를 버틸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또한, 시인은 ‘웃을 수 있는 기억 한 조각 지금 만들고 있는가?’, ‘주워 담을 수 있는 행복 한 조각 지금 쌓고 있는가?’라고 물으며 우리의 인생을 돌아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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