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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상과 인물로 본 철학적 인간학
글쓴이
박찬구 저
출판사
세창출판사
출판일
20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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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찬구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고, 인천 박문여자고등학교와 현대고등학교에서 윤리 과목을 가르쳤다. 서울대학교 대학원 윤리교육과에서 석사와 박사 과정을 수료한 후, 독일 튀빙겐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윤리교육과 명예교수다. 한국생명윤리학회 회장, 한국윤리학회 회장, 한국철학적인간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는 『(개념과 주제로 본) 우리들의 윤리학』(개정판), 『우리들의 응용 윤리학』 『칸트의 《도덕형이상학 정초》 읽기』 『생활속의 응용윤리』 『(사상과 인물로 본) 철학적 인간학』 『청소년을 위한 《생활과 윤리》』(공저)가 있다. 옮긴 책으로는 『윤리학의 다섯 가지 유형』이 있고 공역으로 『도덕과 윤리에 관한 철학적 사유』 『인간복제, 무엇이 문제인가』 『윤리학: 옳고 그름의 발견』 『생명의료윤리의 원칙들』 등이 있다. 그밖에 중학교 『도덕』(천재교육/천재교과서) 1·2·3권, 고등학교 『도덕』(천재교육), 고등학교 『윤리와 사상』(천재교육/씨마스)의 대표 집필자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인문/역사
이 책은 저자가 지난 10여 년간 대학 강단에서 ‘철학적 인간학’을 강의해 온 결과물이다. 인류의 위대한 스승들의 가르침을 몇 차례의 강의로 온전히 전달한다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기에, 이 책에서는 ‘철학적 인간학’의 취지를 살려 주로 인간의 실존적 자각, 삶과 죽음, 영혼의 문제를 이야기한다. 이때 저자는 특정한 입장에 서지 않고 각 사상이나 인물의 입장 자체 속으로 들어가 일관되게 그 입장에 서서 논의를 이어 간다. 어느 시대에나 방황하는 젊은이들의 문제의식과 고뇌는 있게 마련이지만, 특히 오늘날 우리 젊은이들이 겪는 난제들 중 일부는 철학적 인간학의 근본 과제와 맞닿아 있다. 철학적 인간학을 탐구하는 이 책에서 어쩌면 그에 대한 해답의 실마리를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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