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아스투리아스의 블리미아에서 태어났다. 스토리텔러이고 2010년 바르셀로나 국제만화박람회에서 조셉 투탱상을 수상한 『부다페스트 카페』를 포함한 다수의 만화를 출간한 프리랜서 만화가이다. 자피코는 2012년 스페인 만화부문 수상작인 제임스 조이스 만화평전을 집필하기 위해서 조이스의 고향인 더블린과 조이스가 머물렀던 도시들에서 직접 몇 개월을 살기도 했다. 그는 현재 프랑스의 앙굴렘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
『제임스 조이스 : 어느 더블린 사람에 대한 일대기』는 제임스 조이스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개인적인 삶과 예술가로서의 투쟁과 성공을 그린 그래픽 노블이다. 이 그래픽 노블로 알폰소 자피코는 2012년 스페인 국립 문화상 만화부문에 수상하였다. 스페인 국립 문화상 수상작인 제임스 조이스의 일대기를 읽으면 문학사에서 20세기의 최고 현대 문학의 거장의 삶을 따라가는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