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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사춘기가 두려운 엄마들에게
글쓴이
이진혁 저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판일
2023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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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진혁

춘천교육대학교 및 동 대학원 졸업 후, 숙명여자대학교에서 TESOL을, 호주 퀸즐랜드 공과대학교에서 TESOL 연수 과정을 마쳤다. 교육 총 경력 21년 차의 현직 초등 교사로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아들 부모를 위한 자녀교육서로 『아들을 잘 키운다는 것』과 『초등 아들 첫 습관의 힘』을, 공부법을 알려주는 자녀교육서로 『초등 집공부의 힘』을 집필했으며, ‘아들 키우기’와 ‘초등 공부법’을 주제로 여러 기관에서 학부모 강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천재교육T셀파 연수원’과 ‘한국교원연수원’에서 ‘남학생 탐구 생활’ 및 ‘생활 지도’를 주제로 교사 교육을 진행 중이다.

저자는 사춘기 아들 형제를 키우는 아빠이자, 교직 생활 중 1/3 이상을 고학년 및 학교 폭력 업무를 담당해온 현직 교사로서 사춘기 남자아이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를 현장에서 목격해왔다. 또 그동안 학부모와 교사 교육 분야에서 여러 방면으로 활동하며 아들의 사춘기가 쉽지 않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아들은 물론 부모도 겪어내기 힘든 사춘기라는 시기. 저자 또한 지금 두 아들과 함께 사춘기라는 비를 맞고 있지만, 햇빛이 비치는 그날을 기다리며 더욱 세련되고 노련한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한 권의 책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렵겠지만, 사춘기 아들을 둔 부모가 조금이라도 마음을 붙잡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금까지의 모든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시켜 이 책을 집필했다. 사춘기를 맞이하는 아들과 부모가 모두 평안했으면 좋겠다.

인스타그램 @wlsgur705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걱정과 불안 없는 사춘기 아들 육아의 새로운 장이 펼쳐진다.”
21년 차 현직 초등 교사이자 두 아들 아빠가 알려주는
생생한 사춘기 아들 육아 솔루션

★ 『아들을 잘 키운다는 것』 이진혁 작가 신작
★ 사춘기 남자아이 2,000여 명 사례 분석
★ 10세 이상 아들 부모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방에만 틀어박혀 있고, 일상 대화도 카톡으로 주고받고, 공부 실랑이는 일상이며, 게임 좀 그만하라고 이야기하면 “왜 그래야 하는데요?” 하면서 뭐가 그리 당당한지 날 선 반응이 되돌아오고… 침묵과 반항 사이, 사춘기 아들을 키우는 일은 부모에게, 특히 지금까지 고분고분하고 귀엽기만 한 아들을 마주했던 엄마에게 커다란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차라리 하루가 멀다고 떼를 쓰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게 낫겠다 싶을 만큼 사춘기 아들 육아의 난이도는 가늠하기 힘들 정도다.

『아들을 잘 키운다는 것』, 『초등 아들 첫 습관의 힘』을 펴내며 그동안 아들 육아의 대표 멘토로 자리매김한 이진혁 작가가 이번에는 사춘기 아들 엄마의 해묵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아들의 사춘기가 두려운 엄마들에게』를 출간했다. 책 속에서 저자는 사춘기 아들이 어떤 존재이고 지금까지와는 어떻게 다른지 차근차근 살펴보고 나서, 사춘기 아들 부모가 꼭 지켜야 할 5가지 원칙을 제시한 다음, 사춘기 아들을 잘 키우기 위해 부모가 꼭 알아야 할 것들을 5가지 영역(학교생활, 인간관계, 공부, 성, 미디어)으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친절하게 알려준다. 지금도 사춘기 두 아들을 키우며 현재 진행형으로 쌓이는 생생한 노하우에 그동안 2,000여 명의 사춘기 남자아이들을 지도해온 21년 차 현직 초등 교사의 전문성을 더해 사춘기 혹은 사춘기 아들을 주제로 삼은 그 어떤 책보다 진정성 있게 내용을 하나하나 채웠다. 여기에 아들 육아의 대표 멘토로서 건네는 다정한 조언과 위로, ‘내 아들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모든 아들이 그렇다’라는 연대감과 안심의 마음까지 따스하게 녹여 냈다.

아들 키우기는 원래 힘들지만, 사춘기 아들 키우기는 그보다 더 힘들다. 물론 아이가 어릴 적에 비해 체력 소모는 덜하지만, 체력을 아끼는 그만큼, 아니 어쩌면 그 이상을 정신력에 쏟아부어야 하기 때문이다. 저자 역시 집에서는 두 아들을, 학교에서는 수많은 남자아이를 상대하며 사춘기 아들 키우기가 쉽지 않다고 거듭 이야기한다. 하지만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실천할 수 있는 법이다. 이 책은 사춘기 아들과 잘 지내기 위해, 더 나아가 사춘기 아들을 잘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부모를 알게 하고, 보이게 하고, 실천할 수 있게 하는, 사춘기 아들 육아라는 망망대해에서 갈 길을 안내하는 등대와 같은 존재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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