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가 CEO라면 기업을 어떻게 경영했을까?
인류의 영원한 스테디셀러《노자》에는 시대를 뛰어넘는 세상과 인생의 진리가 담겨 있다. 《노자》가 세상에 나온 지 2000여 년이 지난 지금, 현대의 기업가들은 이로부터 경영의 지혜를 얻는다.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가 없듯이, 기업에 쓸모없는 사원은 없다. 전 세계에서 《성경》과 《공산당선언(共産黨宣言)》 다음으로 많이 보급된 책이 바로 《노자》라고 한다. 이 책은 노자에 담긴 경영 사상을 여섯 가지 키워드, 즉 도(道), 덕(德), 유(柔), 무(無), 반(反), 수(水)로 종합하여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