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이카루스 이야기
글쓴이
세스 고딘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14년 1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세스 고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마케팅 구루.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치고,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CEO를 역임했다. 온라인 마케팅 기업 요요다인 설립 이후 온라인 다이렉트 마케팅 방법을 창안해 수백 개의 기업을 지도했다. 야후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 스퀴두의 CEO로 활약했다. 2013년 다이렉트 마케팅 협회 명예의 전당에, 2018년 미국 마케팅 협회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30여 년간 마케팅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고,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마케팅 기법을 제시한 결과였다. 그는 수많은 기업인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에 변화를 몰고 왔다. 그의 블로그는 《타임》이 선정한 최고의 블로그 목록에 올랐으며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블로그 25위 안에 꼭 들어간다. 『린치핀』, 『보랏빛 소가 온다』, 『마케팅이다』, 『의미의 시대』, 『더 프랙티스』 등을 썼으며, 그의 저서는 전 세계 37개국에 번역되어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두려움과 한계를 뛰어넘을 용기

기존의 안락함을 버리겠다는 선언과 함께 새로운 시도를 하겠다는 저자 의지의 결과물이다. 세스 고딘은 “지금은 관계 형성, 정보 공유 등을 통해 모든 것이 연결되는 연결 경제의 시대이며,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선 스스로의 한계에 갇혀 있으면 안 된다”고 넌지시 이야기한다.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한 설명을 위해 저자는 그리스 신화 속 ‘이카루스 이야기’를 툭하고 꺼내 놓는다.

우리는 그 동안 산업사회라는 시스템 안에서 세상은 위험한 곳이라는 과장된 정보와, 줄 밖으로 벗어나면 먹고 살기 힘들어질 것이라는 불안함에 순응하며, 꽤 오랜 시간 동안 산업사회가 주는 보상과 안락함에 길들여져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이제는 세상이 달라졌다. 복종과 순응은 더 이상 위안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반대로 생각하면 희소식이기도 하다. 그 어느 때보다 창의성이 값진 시대라는 것을 반증하기 때문이다.

책은 지금까지 순응을 강조해 왔던 이카루스 이야기를 뒤집으며 두려워하지 말고 높이 날아보라고 주장한다. 자신이 만든 안락함과 틀을 벗어나 높이 날아올라야만 한계를 초월해 자기변화와 혁신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들을 '예술가(아티스트)'라고 이야기하면서 신분, 성별, 지위고하에 관계없이 누구나 아티스트가 될 수 있다. 스티브 잡스, 싸이 같은 유명인을 굳이 지칭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 주변에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모든 평범한 사람들 모두 아티스트가 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