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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은 어디로 갔을까?
글쓴이
루스 브라운 저
출판사
주니어RHK
출판일
2014년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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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스 브라운

영국에서 태어나, 왕립미술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특히 두터운 질감, 빛과 그림자의 절묘한 조화, 조화로운 색감 등을 통해 사실적이면서도 환상적인 분위기를 잘 표현해내고 있다. 특히 아름답고 사실적인 동물의 표현과 자신의 분위기를 살리고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setting표현에 재능을 갖고 있다. Junior Bookshelf에서 '매우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라는 칭찬을 받은 바 있다.

케이트그린어웨이 상 후보에 오른 『괴물 두꺼비 이야기』외에,『크리스마스 선물』,『씨앗은 어디로 갔을까?』들에 그림을 그렸다.

책 소개

분야유아
자연의 거대한 생명력을 담은 우리 아이 첫 자연 이야기책입니다. 씨앗 열 개가 하나의 꽃을 피우는 과정 속에서 자연의 순환, 생명의 탄생과 성장을 느끼고 수 세기 학습까지 담고 있습니다. 리듬감 있는 간결한 문장과 안정감 있는 배경에 씨앗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 그림은 자연의 거대한 생명력과 씨앗의 일생을 따뜻하면서도 역동감 있게 표현했습니다. 열 개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개화를 한 다음, 다시 씨앗이 되기까지 우리의 삶이 그러하듯 순탄치만은 않습니다. 열 개였던 씨앗이 수많은 시련을 겪고 생명력 넘치는 한 송이의 꽃으로 우뚝 서는 모습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마저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더불어 활짝 핀 꽃에서 다시금 열 개의 씨앗이 탄생하는 과정은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라는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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