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밤, 홍대 스튜디오 ‘봄볕’. 신진작가 5인이 파릇빠릇 문학(일명 ‘파문’) 팟캐스트 특집 대담을 갖기 위해 모였다. 이들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서울문화재단 연희문학창작촌이 주목하는 신진작가 주하림, 임경섭, 박찬세 시인, 그리고 황현진, 박민정 소설가. 이들은 젊은 작가들답게 이날 문학과 관련해 저마다 신선하고 재치 있는 입담을 펼쳐 보였다.
《파문》은 이들 신진작가 5인의 작품집. 시인들은 각각 4편씩의 시를 그리고 소설가들은 한 편의 단편소설을 싣고 있다. 머지않아 한국 문학의 주역이 될 젊은 작가들의 풋풋하고 참신한 개성을 만나볼 수 있다.
*파릇빠릇 문학 팟캐스트 감상하기
1부 http://youtu.be/aMjGGNwtuAQ
2부 http://youtu.be/kZIOaRGAVf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