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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의 눈물
글쓴이
시즈쿠이 슈스케 저
출판사
빈페이지
출판일
2023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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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시즈쿠이 슈스케

1968년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나 센슈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한 후 출판사와 사회보험노무사 사무소 등에서 근무했다. 1999년 『영광일로』로 제4회 신초미스터리클럽 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하고, 2005년 『범인에게 고한다』로 제7회 오야부 하루히코 상을 수상하며 평단과 동료 작가, 추리소설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 작품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흥행에 성공했으며, 『불티』 역시 2005년 아사히 TV와 2016년 도카이 TV를 통해 드라마로 방영되었다. 미스터리의 귀재 시즈쿠이 슈스케 최초의 연애소설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클로즈드 노트』는 휴대전화 사이트에 연재되어 100만 명 이상의 접속을 기록하는 등 독자들을 열광시켰으며, 단행본으로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검찰 측 죄인』은 현행 사법제도가 지닌 여러 문제를 잔혹한 살인 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두 검사의 팽팽한 승부를 통해 다루어, 사법 미스터리의 새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독자들과 평론가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었다. 그 외에도 『비터 브래드』, 『범죄소설가』, 『살기!』, 『쓰바사 이야기』, 『은색의 굴레』, 『도중의 일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제168회 나오키상 후보작

베스트셀러 『범인에게 고한다』의 저자가 선보이는
반전을 거듭하는 가족 간 논스톱 진실게임!


2004년 『범인에게 고한다』로 베스트셀러 저자 대열에 선 시즈쿠이 슈스케의 미스터리 장편소설 『악어의 눈물』은 가족의 역동적 관계와 마음의 엇갈림을 다룬 작품이다. 심리묘사의 귀재인 저자의 작품답게 평범한 가족에게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으로 싹튼 의심과 선입견이 가족을 붕괴시키는 과정을 아슬아슬한 심리로 묘사하고 있다.

『악어의 눈물』은 독특한 이색 미스터리 소설로서 반전의 연속을 제공한다. 이야기 초반부에서 밝혀진 범인이 억울함을 호소하며 새로운 주장을 내세우지만,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그러나 이로 인해 가족 내부에서는 주인공 소요코에 대한 의심이 쌓여가며, 사건이 진행됨에 따라 독자는 범인의 주장이 사실인지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된다. 이 과정에서 소요코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경험하며 결말에 대해서도 다양한 해석에 도달하게 된다.

『악어의 눈물』은 피가 섞이지 않은 가족 이야기를 통해, 그 속에 감춰진 심리적인 측면에 대해 독자들에게 깊은 고찰을 제공한다. 이 소설을 통해 독자들은 가족과의 관계에서의 믿음과 의심, 그리고 가족 구성원들 간의 갈등과 조화를 탐구하게 된다. 작품은 이러한 주제를 풍부하게 묘사하며 독자들에게 재미와 생각거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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