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하루 한 권, 생활 속 열 과학
글쓴이
가지카와 다케노부 저
출판사
드루
출판일
2023년 7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가지카와 다케노부

1942년 도쿄 출생. 나고야 대학 대학원에서 공학 연구과를 수료하였으며, 에너지 변환 공학이 전문 분야인 공학 박사이다. 통상산업성(현 경제산업성) 전자기술 종합연구소(현 독립행정법인 산업기술 종합연구소)를 거쳐 쇼난 공대까지 42년간 열전발전 등 신발전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는 쇼난 공대 명예교수이며, 저서로는 『「再生可能エネルギ?」のキホン ‘재생에너지’의 기초』[SBクリエイティブ], 『エネルギ?工?入門 에너지공학 입문』 [裳華房], 『海洋エネルギ??本 해양에너지 독본』 [オ?ム社], 『熱電??論 열전학 총론』 [S&T出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
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

물은 어떻게 정확히 0℃에서 얼고 100℃에서 끓을까?
우리의 일상 속에 늘 존재하는 열에 대한 모든 것!


과학 이론을 탐구하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은 아주 흥미롭지만, 다가가기에는 너무 심오한 학문이라는 것을. 이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학교 졸업과 동시에 수학이나 과학에 등을 진다. 누군가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써먹지 못했던 ‘과학’을 일상의 영역으로! 나의 오늘이자 내일인 ‘일상’과 우주 정거장에서나 쓸모 있을 법한 ‘과학’이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던가?

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나의 과학적인 일상’을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통해 들여다 보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또한,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인 ‘수학’까지도 일상의 영역으로 가지고 와 단순한 언어로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차례를 구성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 없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영역을 탐험하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노력’으로 커다란 지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하루 한 권, 일상 속 열 과학』은 열에 대한 모든 것을 분야별로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과거 인류는 나뭇가지의 마찰열을 이용해 불을 피웠고, 현재 인류는 추울 때 보일러의 열을 통해 체온을 지킨다. 또한, 더울 때는 땅에 물을 뿌려 기화열을 이용해 더위를 식히기도 한다. 그렇다면 물체를 비비면 왜 열이 발생할까? 보일러와 에어컨은 어떠한 원리로 작동하며, 마당에 물을 뿌려두면 왜 주변이 시원해지는 걸까? 각 페이지마다 곁들여진 일러스트와 함께 이러한 의문을 속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다. 누구나 궁금해할 만한 생활 속 열의 미스터리부터, 제조 산업과 우주에 관련된 전문적인 정보까지. 열에 관한 의문이 생긴다면 언제 어디서든 이 책을 펼쳐 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